DIARY
 

2019.04.11

4월 9일 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평우 주사무소 이전개업식에 참여해주셨습니다.

구성원들은 조금 힘들어도 의뢰인들이 동네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법무법인으로 이제 평우의 2막을 시작합니다.

언제든지 찾을 수 있는 동네변호사!
평등한 세상을 꿈꾸는 의미의 평우 사무실을 많이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.